이 책의 1권인 내려놓음을 먼저 읽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먼저 읽게 됬습니다.
이 책의 저자의 감수성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큰 공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자신이 끝까지 내려놓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지 나 자신을 먼저 살피게 되네요. 하나님을 외치면서 의지하지 못했던 나자신, 기도하면서도 기도한 것을 믿지 못했던 나 자신이 이 책을 통해 보입니다.
모든 부분을 공감하지는 않으나, 저자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무척 부러웠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이러한 믿음을 꼭 가질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