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아기태어나기도 전에 세일기간 놓치고 싶지않아 사고서는 이제야 풀어봤네요. 실리온으로 2개 구매했는데 하나는 실리온 하나는 칼라폴더상품으로 넣어주셨네요. 120불 차이긴해도 보내기전에 상품확인은 기본아닌가요. 두 제품 색상이 같아 몇일 사용하고 보니 다른 제품이라 그냥 뭔가 좀 실망스럽네여 다시 바꾸기도 아주 뭐하고.. 그냥 사용하겠지만 다른분께도 제대로 확인해서 보내시라고 늦게나마 글써봅니다.
상품은 괜찮고 가격은 저렴하나 배송이 너무 오래 걸려서 여기서 산 것이 조금 후회가 되네요.
배송이 2달 넘게 걸리고 2개 주문 중 그나마 아직도 1개는 오지 않았어요.
아이는 빨리 자라기 때문에 tummy time이나 crawling rolling 연습을 일찍부터 시키고 싶으시면 조금 비싸더라도 아마존이나 다른 곳에서 사시기를 추천드리구요.
아직 임신 중이시라면 저렴한 가격을 생각해서 여기서 사는 것도 좋아요.
고객 서비스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저는 답장을 못 받았구요.
전화는 가끔 받으시구요.
여기에 Q&A남기시면 답변은 달리는 것 같아요.
상품 자체는 지금 이틀 써본 결과 괜찮은 것 같아요. 아직도 한 개가 도착을 안해서 두개를 붙여서 놓아 보아야 제대로 알 것 같지만요.
저희는 나무 바닥이라 밀리는 현상은 별로 없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덜 질리는 색상이라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