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도 차고, 변도 시원하게 못보고 위장도 안 좋아서 6개월 전에 친구에게 추천 받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왜 진작 몰랐을까 하는 효모제품이예요. 맛은 옛날 어릴적 먹던 원기소 맛처럼 고소하구요, 과립 스틱 포장이라 먹기도 좋고 먹고 나서 얼마 안 있어 장이 운동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저의 오랜 변비는 해소되었어요. 먹던 프로바이오틱스는 이제 이걸로 대체하고 요즘은 위장도 참 편하고 소화도 잘 되요. 추천해준 친구 부부가 생활의 질이 달라졌다고 강추했었는데 그 이유를 알겠고 저도 주위에 많이 추천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