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분은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일반 마켓보다 유통기한이 나은 제품들을 판매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받은 상품은 먼지만 닦은 색이 바랜 상자였습니다..
그래서 의심이 들어서 유통기한을 확인했었던 거구요..
아무리 유통기한이 3년이라고 하지만, 건 2년이 된 상품을 받는다는건 유쾌한 기분은 안드네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가까운 곳에 살지 않기 때문에 제고품을 받은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아무리 유통기한이 3년이되건 5년이 되건 그 문제는 소비자가 구매한 뒤에 고민해야될 상황인거 같네요...
미시usa는 미국내에서 유명하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 사이트라서 믿고 상품을 구입했었는데, 별로 유쾌하지 않은 경험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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