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시 쇼핑몰입니다.
너무도 죄송한 마음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글을 읽고 밤새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 할지 고민고민 했습니다.
업체쪽의 말만 믿고 일주, 일주 기다린것이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미씨쇼핑몰에서도 직접 한국에서 구입하여 전해드릴수 있었으나 업체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 또한 이렇게 오래될줄 알았으면 다른 방법을 취했을 것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통관은 아직도 완료되지 않았지만, 미씨쇼핑몰의 배송을 위해 제품을 먼저 빼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중으로 고객님께 트래킹번호 꼭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먼저 받아오면서 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른 제품(레깅스) 샘플 많이 받아오겠습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에 레깅스도 함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시 한개와 레깅스로 고객님께 죄송한 마음을 모두 전할수는 없겠지만..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늦은 배송 다시금 사과드리며..
토시를 취하려 부두로 달려가겠습니다.
변함없는 미씨쇼핑몰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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