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자제품 서비스에서 잘못 판단된 정보로 인한 서비스까지 모두 전해드릴수 없으며, 확인을 위해 제품을 배송받아 문제가 없는것으로 판단이 되었기에 제품 하자는 아니라는게 다림의 입장입니다."
잘못 판단된 정보로 써비스를 잘못 제공한건
다림쪽이 아니였나요?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제일 처음으로 게시판에 다림에서 양파원액을 내렸는데
기계주변에 물이 흥건이 고여 있다고 문제를 제기 했을때,
올려주신 답변을 찾아 보십시오.
그때 바로 하신 말씀이,
미씨쪽에서 다림 써비스센타에게 제 문제를 문의 했을때,
바로 오는 답변이 증기배출이 되지않고 막혀서 그런것 같다고 하셨다며,
뚜껑을 뜯어서 고치면 된다고만 하셨습니다.
그 후 바로 다림에서 전화가 왔고,
뚜껑을 뜯어 보라고만 하셨고,
"패킹" 얘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뚜껑을 빼는데 5분이면 된다고 하셨는데,
비전문가인 고객의 입장에선, 나사 캡을 빼는데만 5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제 잘못 이라면,
다림을 생전 처음 사용해 보았다는 거죠.
볼펜 뚜껑의 둘레 만한 증기배출 구멍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보라고 해서 불었고,
바람이 세는거 같냐고 물었을때 그런거 같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 작은 구멍에 바람을 불었을때,
제 입김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그게 바람이 센다는 느낌이라고 판단 하였던것 같네요.
물건을 보내라고 해서 보낸뒤,
뜯어보고 테스트를 해본 결과 물건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패킹이 단단히 부착 되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하시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황당 했습니다.
그건 간단한 이유인데..
처음부터 뚜껑을 뜯어보라고만 하다니...
더 황당한건,
소비자의 실수라고 자꾸만 몰아 간다는 겁니다.
배출구멍에 입김을 불었을때 바람이 세어나오는지 아닌지..
솔직히 전문가가 아닌이상, 판단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제품에 하자가 없으니 반송 우편료는 소비자 부담으로 몰고 가시네요.
반송 배송비를 미씨쇼핑몰에서 부담을 하신다면,
다림 제품의 하자로 기록이 남겨질까봐 그러신다고요?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서 다행이지만,
다림과 미씨쇼핑몰의 써비스는 너무 형편없다는 걸 깨달았네요.
어쨋거나 지금은 소비자인 제가 약자가 됀 입장이니 부탁 드립니다.
다림을 돈을 지불하고 산 이상,
제가 부탁드리는건,
앞으로 제품에 혹시 문제가 있어서 연락을 드릴시,
제발.... "현명한" 조치 부탁 드립니다.
"고객의 입장" 에서 문제를 보고 도움을 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렸듯이, 포인트 적립금 가져가십시오.
"언제든 제품 주문시 사용가능한 적립금이지만, 추후 미시쇼핑몰을 이용하지 않으시면 필요없는 적립금이 될수도 있습니다."
위에 언급 하신 말씀은,
다시는 미씨쇼핑몰을 이용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저로서도 이런 불만족 스러운 써비스를 받아보고
제가 이곳에서 다른 물건을 또 오다 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말씀 드릴점은
미씨쇼핑몰은 당장 몇불 정도의 배송비를 손해 안보겠다고, 손님 하나를 (결코 저 한명 일까요?) 잃으 셨다는 겁니다.
미씨쇼핑몰을 경험해보니,
담장 직원은 친절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써비스정신은
고객의 입장에서 도와주고 써비스를 제공 하는것 보단, 업체의 이익을 더 중시하며,
책임감 또한 많이 부족한 곳임을 깨달았습니다.
다림도 미씨쇼핑몰에서 하청을 준 업체가 아닙니까?
그렇다면 소비자가 하청업체가 제공하는 제품으로 인해 문제가 있었다면,
중간에서 소비자의 입장을 헤아려가며 도움을 주셨어야 했는데,
너무 "다림" 쪽 말에만 귀를 기울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그러니까 제 "적립포인트" 쓰셔서
저에게 쉬핑 해주십시오.
그 포인트를 쓸 일은 앞으로 절대 없을듯 싶네요.
아, 그리고
엑스트라로 끼어 주신다는 "패킹"은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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