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좋아 할 것 같아서 연말세일 가격이 다시 올라가기 전에 살려고 부리나케 전집을 12월 28일에 구입을 해서 1월 6일에 잘 받았습니다. 사기전에도 다 팔릴까봐서 조마조마 했었는데...
근데, 오늘 들어와 보니 $10 이 내린 가격으로 판매 되고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더 기다리다가 싼 가격으로 살껄 후회 하고 있어요. 속이 많이 상하네요. 남편 설득해서 어렵게 구입 했는데, 1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가격이 떨어질 줄 몰랐네요. 파시는 분에게는 $10불이 얼마 안 되시겠지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 그렇거든요. price adjust가 안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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