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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딕 브루너 글그림/이상희 역 |
| 출판사 | 비룡소 |
Descri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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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 | 30쪽 | 612g | 160*160*50mm
일상의 행복을 열어 주는 작은 토끼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일상생활의 리듬, 가족의 사랑, 우정,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미피 그림책 세트입니다. 꼭 해피엔드로 이야기가 끝나 책을 보는 아이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이는 아이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는 유럽의 교육 철학을 반영한 것이죠
딕 브루너의 책 속에는 아이를 어른과 동등하게 존중하는 작가의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정체성을 찾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게 독려할 뿐 과도한 칭찬이나 교훈을 강조하여 담지 않지요. 소소하지만 공감 가는 미피의 행복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안정을 선사하며, 정서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안녕, 미피
미피의 집
미피의 꿈나라
미피와 놀이공원
미피가 아파요
■ 저자소개
역자 : 이상희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와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하며 그림책 전문 어린이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와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이며,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이사장, KBBY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잘 가라 내 청춘』, 『벼락무늬』, 어른을 위한 동화 『깡통』, 그림책 『이야기 귀신』, 『빙빙 돌아라』와 『그림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이 작은 책을 펼쳐 봐』, 『네가 만약』, 『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