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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야드 레시피 - 혼자여도 함께여도, 매일 맛있는 음식 생활

언더야드 레시피 - 혼자여도 함께여도, 매일 맛있는 음식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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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구성
서정경
출판사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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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602g | 150*210*23mm

 

■ 책소개

브런치 카페 언더야드 메뉴부터 보통의 집밥까지

70가지의 맛


브런치 카페 ‘언더야드’를 운영했던 서정경의 요리책. 논현동과 한남동 두 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언더야드는 맛의 유행을 이끌었던 공간으로, 이 책에는 레시피와 함께 그곳을 만들어간 이야기도 담겨 있다.

레시피와 에세이를 함께 엮은 『언더야드 레시피』는 브런치 카페에서 집으로 이어진 맛의 시간을 세 개의 파트에 담았다. 카페 메뉴부터 보통의 집밥까지 총 70가지의 레시피와 ‘맛있는 음식 생활’을 소개한다. 언더야드만의 레시피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열두 달의 밥, 나를 위한 한 그릇의 집밥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언더야드 레시피』는 음식과 공간, 그리고 생활의 기록이다. 매일의 식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제철의 감각과 든든한 밥심을 건넨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4 시작

 

PART 1 언더야드의 음식과 정경

〈UNDERYARD RECIPE〉

42 아보카도 샌드위치

58 새우 훈제 연어 샌드위치

64 리코타 토마토 그린 샌드위치

72 후무스와 뿌리채소구이

80 그래놀라 요거트

88 꿀 고구마 수프, 콜리플라워 수프, 버섯 수프

98 샥슈카

112 말차 베지 볼

116 리코타 치즈 딥 플레이트

124 아보카도 콘 살사 샐러드

128 잠보아 피칸 샐러드

134 감자 샐러드

138 딩근 라페

143 다섯 가지 안주 메뉴:

비트 후무스와 채소 스틱

구운 포도와 부라타 치즈

바질 새우 샐러드

베지 타코

웨지 양상추 샐러드

〈ESSAY〉

14 언더야드의 시작

22 준비하는 아침

34 언더야드의 음악들

54 아보카도 베이비

104 여전히, 커피는

158 이젠

 

PART 2 어린이와 함께하는 열두 달 밥

〈FAMILY RECIPE〉

178 1월 인우 정식: 전복찜, 돈지루, 쪽파 계란말이

186 2월 평범한 시간을 쌓아 올리는 보통의 집밥, 소금불고기 백반

198 3월 엄마의 소울 푸드, 하이라이스

206 4월 바닷가 주머니, 빠삐요트와 우엉채 튀김

216 5월 얼른 나으렴, 아보카도 김밥과 청순한 계란찜

230 6월 오이가 어때서, 다양한 오이 한 그릇

240 7월 그린 페스토 파스타와 면 요리

250 8월 라구와 타코 라이스

260 9월 낙지 참나물 솥밥, 닭 안심 뿌리채소 솥밥

266 10월 버섯 밤 조림과 사태 수육

274 11월 낫토 버터 파스타와 쪽파 낫토전

284 12월 비트 마파두부 덮밥

 

〈ESSAY〉

172 열두 달의 장바구니

193 봄

223 여름

256 가을

280 겨울

294 산책

 

PART 3 나를 위한 한 그릇

〈MEAL FOR ONE〉

316 잠봉 김치볶음밥

322 가자미살 버터구이와 잡곡 샐러드

336 비트 오렌지 그릭요거트

338 브로콜리 해시 브라운

340 들기름 참나물 볶음밥

342 감말랭이 오르조 샐러드

344 구운 버섯 샌드위치

346 피스타치오 사과 바게트 샌드위치

352 땅콩호박 호두 샐러드

354 조개 채소 수프

356 당근 라페 주먹밥

358 양배추 쫄볶이

〈ESSAY〉

308 정오의 부엌, 혼밥의 마법

312 한 그릇으로도 충분해

318 우리도 하자, 김장

328 내게 남은 가구들

348 게으른 주말과 잘 어울리는 와인과 막걸리

360 조용한 그릇

364 살림의 발견

368 또, 이사

 

374 맺음

 

■ 저자소개

저자 : 서정경

음식과 공간에 정서를 담아내는 사람.

브런치 카페 언더야드(UNDERYARD) 주인장이었던 인우 엄마.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가구 관련 일을 시작으로 공간 데코레이터로서 활동했다. 이후 논현동과 한남동에서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언더야드의 공간과 음식을 직접 만들어냈다. 언더야드의 샌드위치와 샐러드는 맛의 유행을 이끌었고, 이곳을 찾은 단골들은 서정경의 음식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취향까지도 자연스럽게 신뢰하게 되었다. 더불어 SNS에 ‘#박애기의삼시세끼’로 소개되던 인우의 식단도 랜선 이모들의 입맛을 다시게 하며 사랑받았다.

 

오래 머무는 감각을 좋아한다. 벽돌집을 닮은 언더야드와 집의 시간, 샐러드도 볶음밥도 다 담아내는 조용한 그릇, 무겁지 않지만 가볍지도 않은 마음. 서정경의 정서와 음식 생활을 에세이와 레시피로 담았다. 친근한 식재료의 조합으로 계절을 즐기는 감각, 제철을 담아 부담 없이 즐기는 맛, 그리고 아보카도와 낫토와 이름 모를 열매를 좋아하는 어린이, 스타일리스트이자 남성복 브랜드를 만드는 남편과 함께 살아가는 집의 이야기가 있다.

오늘도 식탁 위에 정경의 정서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WARN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arsenic, which is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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