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윤여림
저자 윤여림은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샌디에고에 머물면서 재미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미국에서 만난 할머니 비키가 영어에는 아주 다른 두 낱말이 만나 새로운 뜻의 낱말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한 일이 계기가 되어 쓰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은이의 손바닥><장갑나무><천천히 도마뱀><서로를 보다><우리 가족이야>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