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크림하우스 매트 넘 갖고싶었는데
미국에도 런칭되어 바로 구매.^^
안그래도 후기작성 하려고 사진 찍어두었는데
후기이벤트 응모도 있다고 하여 기간 내에 후기올려요.
크림하우스 스노우파레트 옐로우탭 240 장점.
1. 층간소음에 탁월. 저희집이 아파트 2층이라
늘 아이에게 뛰지말라고 스트레스 줬는데, 4센티 두께의 매트덕에
아이가 점프점프 뛰어도 걱정 없어요.^^
2. 매트가 배송된 이후 애가 TV를 안봐요.ㅋㅋㅋ
매트 접어서 점프도하고 빙글빙글 돌기도하고 미끄럼틀도
쿵쿵 마음껏 놀수있으니. TV를 항상 찾던 아이가
TV를 안보네요 이제..
3. 깨끗한 화이트라 좁은 집이 훨씬 넓고 환해보여요.
디자인면에서도 굿굿.^^
집바닥이 카페트라 찝찝해서 산 매트가 인테리어 효과까지.
4. 일반 놀이방매트는 작은 홈에 이물질이 끼어 청결하지 못한데
크림하우스매트는 물티슈로 쓱쓱 닦으면 그만.
크래용으로 낙서후 지워봤더니 역시 잘 지워지네요^^
단점.
1. 너무 화이트색상이라 머리카락이나 작은 먼지등이 너무 잘보인다.ㅋㅋ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 매트를 닦는다.ㅋㅋ
안보이면 몰라도 보이니까 자꾸 닦아내게됨.ㅋㅋㅋ
어떻게 보면 아이에게 늘 청결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니
단점 아닌 단점이 되었네요.ㅋㅋㅋ
한국에서도 인기대박인 크림하우스.
아무튼 강추입니다.
미국엔 이런 예쁜 매트 참 없죠.
배송비 물더라도 안아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