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팬 퍼시픽 호텔 Pan Pacific Vancouver Hotel〉에서 요리사로 활동하며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체험했고, 동서양의 음식들을 아우르는 글로벌한 메뉴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밴쿠버 홈메이드 스타일 케이터링『Savoury Chef Foods』에서 셰프로 일하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건강밥상에 대한 노하우와 창의적 요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휘했다. 현재 그녀는 글로벌하게 달라져 가는 음식문화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다양한 요리 콘텐츠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 개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one plate 브런치』『 Tortilla 또띠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