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쪽 | 414g | 276*236*9mm
■ 책소개
영국 워커사와 공동제작. 골든 카이트 상, 시드 플레이슈만 유머 부문 수상작! 데이비드 라로셀 글 마이크 우누트카 그림의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모두가 제대로 사과하는 방법을 안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되지 않을까요? 다행히 이 즐거운 책에는 언제, 왜,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 예시를 통해 알려줍니다. 실수로 친구의 풍선을 터뜨린 고슴도치, 놀다가 코뿔소를 다치게 한 미어캣, 너무 빨리 달리다가 나무늘보의 발가락을 밟은 달팽이. 모두 어떻게 사과했을까요? "미안해" 한마디를 해도 마음이 전해지는 사과, 사과하면서 오히려 더 사이가 좋아지도록 만드는 사회성 꿀팁 그림책입니다.
사과하면서 변명하지 않기, 알고 보면 너도 잘못이 있다고 말하지 않기 등 다양한 ‘좋은 사과’와 '나쁜 사과'가 등장합니다. 웃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주는 사과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아무 일이 없을 때보다 사과의 힘으로 더 친한 관계로 만들어 주는 법, 사과할 일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이제 막 사과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와 복습이 필요한 어른 모두에게 사과하기가 어려울 수는 있지만 복잡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 상세이미지
■ 저자소개
글 : 데이비드 라로셀
한때 초등교사였으며, 4학년 반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첫 책이 되었다. 『이름이 브로콜리인 100마리 힘센 용』, 『고양이 좀 봐』, 『개 좀 봐』 등을 썼다. 닥터 수스 상, 아동문학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SCBWI)의 골든 카이트 상, 시드 플레이슈만 유머 상, 미네소타 북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그림 : 마이크 우누트카
『아빠의 첫 날』,『엄청 커!』,『악어와 거북』 시리즈 등을 쓰고 그렸다.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는 커커스 리뷰 2021년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혔다.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독자들과 책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역자 : 이다랑 (그로잉맘)
육아상담전문기업 ㈜그로잉맘의 창업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있다. 15년 가까이 아동과 부모 교육 관련 활동을 하며 동시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통해 부모의 현실육아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육아법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심리학 이론을 기초로 한 ‘부모 심리학 공부’ ‘기질육아’ 콘텐츠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하며 많은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다. 현재는 ㈜그로잉맘 대표와 ㈜자란다 아이성장연구소 소장을 겸임하며 부모 교육 및 육아 상담과 강연, 방송 및 매거진, 연구개발 등을 통해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공저로는 《육아 말고 뭐라도》,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행복아, 반가워!》, 《걱정마, 괜찮아!》, 《자신을 믿어 봐!》, 《스마트폰 잘 쓸 준비 됐니?》의 부모 가이드가 있으며 그림책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를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