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쪽 | 148*215*20mm
■ 책소개
★중학교 《사회》 자원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고등학교 《통합사회》 세계의 자원과 지속 가능한 발전
한정된 자원을 놓고 벌이는 쟁탈전
자원은 세계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여러 나라가 달 탐사에 나섰다. 미래 에너지원인 헬륨-3,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그리고 로켓 연료와 생수 공급원인 물(얼음) 등 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리라 추정하기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자원을 찾아 우주로 향하고 있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프롤로그: 일본은 왜 진주만을 공습했을까
1장. 아프리카
왜 석유가 많은데 쓸 전기는 부족할까
-나이지리아 vs 거대 석유 기업
왜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는 핏빛일까
-정부군 vs 반군
중국은 왜 잠비아에 돈을 빌려주었을까
-중국 vs 아프리카 국가들
2장. 아시아
왜 우기에도 메콩강은 말랐을까
-상류의 중국 vs 하류의 국가들
자원 독점은 왜 위험할까
-중국 vs 희토류 수입국들
석유의 시대는 끝나고 있을까
-서남아시아 산유국들 vs 석유 수입국들
천연자원이 없어도 생존할 수 있을까
-천연자원 vs 인적 자원
3장. 유럽
스위스 시계는 어떻게 탄생했나
-천연자원 vs 문화 자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왜 유럽의 겨울을 흔들었나
-유럽 vs 러시아 천연가스
독일과 프랑스는 왜 원전을 놓고 갈렸을까 -재생 에너지 vs 원자력 에너지
4장. 아메리카
셰일 혁명은 세계 에너지 시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석유 vs 셰일 오일
남아메리카는 왜 자원을 캐기만 할까
-스마트폰을 만드는 국가 vs 구리를 캐내는 국가
아마존 열대우림의 산소는 누구의 것일까 -개발하려는 사람들 vs 보존하려는 사람들
식량을 무기로 삼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곡물 메이저 vs 전 세계인
5장.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바다의 물고기는 누구의 것일까
-연안국 vs 다른 나라들
극지방은 정말 마지막 보고일까
-남극과 북극 vs 개발하려는 나라들
에필로그: 일본은 왜 달에 갔을까
■ 저자소개
저자 : 안민호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중학교 《사회》 과목 교사다. 지리와 역사를 엮어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복잡한 국제 이슈를 ‘지리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지리는 세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원 전쟁 이야기》 역시 지리라는 프리즘을 통해 자원과 세계를 들여다본다.
중학교 교과서 《사회과부도》와 《미래를 여는 인구 이야기》를 썼고, 교양서 《나의 첫 지정학 수업》을 함께 썼다. 《동아일보》에 매달 청소년 대상으로 세계지리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